새벽녁, 혼자 길을 거닐다.

2024. 7. 31. 12:46카테고리 없음

새벽녁, 혼자 길을 거닐다.

 

바다가 보이는 절!

느낌이 너무 좋아.

생각이 많이 드는 하루!